유이 UE COMPANY

TRACK RECORD

한국 대표 기업들과
값진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01 · 스토리

스토리를 만듭니다

  • 브랜드 스토리·메시지
  • 브랜드 포지셔닝
  • 출판·간행물

02 · 디자인

디자인을 입힙니다

  • CI·BI 아이덴티티
  • 패키지·지면 디자인
  • 숏폼·UGC 콘텐츠

03 · 유통

제품에 날개를 답니다

  • 면세점·백화점 입점
  • 프리미엄 편집숍
  • 이커머스·홈쇼핑·자사몰

04 · 마케팅

세상에 닿게 합니다

  • 인플루언서 캠페인
  • SNS 운영 · 시딩
  • 미국 진출 전략·PR

05 · 전환

매출로 잇습니다

  • 아마존 마켓플레이스
  • 팝업 이벤트
  • 성과 리포트

스토리 · 디자인

스토리에 디자인을 얹어
브랜딩이 탄생합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처음부터 다시 그리고, 올림픽의 기념 보딩패스를 만들고, 90권이 넘는 간행물을 펴냈습니다. 디자인은 유이의 장식이 아니라 시작이자 뿌리입니다.

항공사 아이덴티티 작업 전개 — 대한항공 캘린더·보딩패스·쇼핑백, 진에어 디자인과 기내지
아이덴티티
진에어 디자인 리뉴얼 · UHIC · 한애가 · 107 CI
기념 작업
대한항공 50주년 엠블럼 · 평창 올림픽 기념 보딩패스
출판
매거진 · 브로셔 · 단행본 90권 이상

DISTRIBUTION

입점과 판매까지
한 팀이 함께합니다.

면세점과 백화점, 온라인과 홈쇼핑 — 프리미엄 유통 채널에서 10년 넘게 브랜드의 입점과 운영을 맡아 왔습니다. 인지도를 만들고 끝나는 마케팅이 아니라, 매대에 오르고 판매까지 책임지는 실행이 유이의 유통입니다.

백화점에 차려진 야만(YA-MAN) 매대 — 간판 아래 진열장에 기기들이 놓여 있다
면세
롯데 · 신세계 · 신라 · 현대 · 공항 면세점 입점·운영
오프라인
백화점 · 프리미엄 편집숍 · 팝업
온라인
이커머스 · 홈쇼핑 · 자사몰 연계

글로벌 마케팅

2017년부터,
미국 현장에서 뛰었습니다.

보고서로 배운 시장이 아닙니다. 미국에 법인을 세우고, 인플루언서 커뮤니티를 만들고, 박람회 부스에서 직접 소비자를 만나며 쌓은 현장의 감각입니다.

미국 뷰티 박람회 부스에서 현지 소비자에게 제품을 건네는 장면
거점
미국 현지 법인 뷰챗(2017 설립) · 인플루언서 커뮤니티 운영
실행
아마존 · 타겟 운영 · 노드스트롬 · 메이시스 백화점 · 얼타 · JCPenney · SNS · 인플루언서 캠페인 · PR
현장
뷰티콘 · 코스모프로프 부스 · 미디어 데스크사이드 · 팝업 · 브랜드 행사
미국 뷰티 박람회 부스에서 현지 소비자에게 제품을 설명하는 유이 팀

MCN · 2026

캠페인마다 섭외하는 시대를 끝냅니다.

필요할 때마다 낯선 크리에이터를 검색해 섭외하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없습니다 — 검증과 관계. 유이는 검증을 거친 크리에이터 풀과 함께 합니다. 같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이어서 맡기에 톤이 흔들리지 않고, 관계가 쌓일수록 콘텐츠는 더 유기적이고 진정성 있게 됩니다.

미국 뷰티 행사 부스에서 브랜드 제품을 들고 선 크리에이터
검증
팬층 · 참여 · 이력을 확인한 크리에이터만 풀에 들어옵니다
관계
단발 거래가 아닌 지속 — 브랜드를 이어서 맡습니다
신선도
분기마다 풀을 평가하고 재구성합니다

캠페인 · SLOW RECIPE

K-사우나를 상자 하나에 담아 세계로 보냈습니다.

슬로우레시피와 함께 만든 캠페인입니다. 한국의 사우나 문화를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루틴으로 풀어 내고, 열 개가 넘는 한국 브랜드의 제품을 한 상자에 담아 전 세계 배송으로 이었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직접 써 보고 설명하는 영상이 그 상자를 팔았습니다.

영상 보기 · Watch →
슬로우레시피 사우나 에디트 박스 — 전 세계로 배송된 K-사우나 상자

일하는 방식

캠페인이 아니라
구조가 남습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가 움직입니다.

여러 지표가 선 그래프로 이어진 성과 보드
쌓이는 것
브랜드를 이해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매달 콘텐츠를 만들고, 도달·참여·전환과 현지 소비자의 반응이 캠페인마다 정리돼 쌓입니다. 다음 캠페인은 감이 아니라 그 기록 위에서 정합니다.
남는 것
캠페인 콘텐츠는 한 번 쓰고 버려지지 않습니다. 광고 소재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활용권을 통해 브랜드의 장기 자산이 되고, 인지도는 현지 유통으로 이어집니다 — 캠페인이 아니라 구조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