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UE COMPANY

ABOUT UE

열여덟 해의 경험을 쌓아
한 몸으로 움직입니다.

유이는 2008년 출판사로 시작해 디자인과 출판, 유통, 글로벌 마케팅을 한 회사 안에서 함께 키워왔습니다.각 부문이 각자의 역할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세 부문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함께 바라보고 각자의 전문성을 연결합니다.하나의 프로젝트를 하나의 팀으로 바라보는 것.
그것이 유이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MISSION

좋은 브랜드에는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유이는 그 이유가 세계에 닿고, 마땅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스토리 · 디자인 · 유통 · 마케팅 · 전환
— 브랜드에 필요한 전부를, 하나의 경험으로.

2025년 한국 화장품 수출 — 역대 최대 · 세계 2위

$11.4B

그리고 사상 처음, 미국이 한국 화장품의 1위 수출국이 됐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2025년 화장품 생산·수출 통계 (2026 발표)

세계가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고 있고, 그 가장 큰 시장이 미국입니다. 문이 열려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 먼저 건너간 브랜드가 그 시장의 기준이 됩니다.

THE SHIFT

한국 브랜드가 세계로 가는 지금,
파트너의 기준이 바뀌고 있습니다.

캠페인 한 번 대행하고 끝나는 시대는 저물었습니다. 이제 브랜드가 묻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질문 하나

관계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파트너인가.

질문 둘

성과

무엇이 움직였는지 숫자로 보여주는가.

질문 셋

신뢰

잘될 때가 아니라 어긋났을 때 무엇을 하는가.

유이는 이 세 질문에 답하려고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TRACK RECORD

한국 대표 기업들이 이미 증인입니다.

2008년부터

브랜드를 만들다

  • 진에어 — 디자인 리뉴얼부터 기내지 발간까지
  • 대한항공 — 50주년 엠블럼 · 평창 올림픽 기념 보딩패스
  • 삼성전자 — 캐릭터·콘텐츠 디자인

2015년 유통 확장부터

팔리게 하다

  • 롯데면세점 — 메인 모델 에이전시 · 입점 운영
  • 신세계면세점 · 갤러리아백화점 — 프리미엄 유통 운영
  • 펜할리곤스 · 야만 — 한국 첫 도입과 정착

2017년 미국 진출부터

세계로 잇다

  • 한애가 · 107 · 발효미학 · 소서 · 슬로우레시피 — 창업기부터 함께한 브랜드들
  • 미국 인플루언서 130명 파트너십

한애가 · 107 · 발효미학 · 소서는 유이의 클라이언트이자 자매회사입니다.

연혁

축적된 경험은 2026년, 무기가 됩니다

2008
출판사 설립 — 브랜드의 스토리를 만드는 일에서 시작
2010
디자인·브랜딩 에이전시 — 스토리에 디자인을 입히다
2015
유통 확장(클로이 에비뉴 합병) — 만든 것을 팔리는 곳으로
2017
미국 진출 · 현지 법인 설립 — 무대를 세계로
2022
아마존 · 미국 오프라인 캠페인 — 실행의 근육을 키우다
2026
MCN 런칭 — 18년의 축적된 경험을 크리에이터와 잇습니다

스토리 · 디자인 · 유통 · 마케팅 · 전환 — 열여덟 해 동안 이 모든 것을 한 회사 안에 쌓아왔습니다. 축적된 경험이 곧 자격입니다.

우리가 믿는 근거

우리는 이 길을
반대 방향에서 먼저 걸었습니다.

런던의 향수 펜할리곤스, 일본의 뷰티 디바이스 야만 — 유이는 이 해외 브랜드들을 한국 시장에 처음 소개하고 다시 글로벌로 정착시킨 회사입니다. 낯선 시장의 문을 열고, 유통을 뚫고, 소비자의 언어로 번역하는 일. 그 전 과정을 반대 방향에서 이미 해봤습니다. 지금은 같은 통로를 한국 브랜드를 위해 거꾸로 엽니다.

베벌리힐스 페닌슐라 호텔에서 유이가 연 K-뷰티 클래스에 모인 현지 참석자들

CASE STUDY

베벌리힐스에서
K-뷰티의 공간을 열었습니다.

미국 뷰티콘 행사장에 세워진 대형 사인물
과제와 접근
미국 소비자에게 낯선 K-뷰티 브랜드들의 현지 인지도 확보가 과제였습니다. 유이는 광고를 사는 대신 사람을 초대했습니다 — 현지 법인 뷰챗으로 인플루언서 커뮤니티를 조직하고, 브랜드에 필요한 크리에이터와 매거진, 바이어에게 INVITATION을 보냈습니다. 베벌리힐스 페닌슐라 호텔 뷰티클래스와 뷰티콘·코스모프로프 부스에서 초대받은 이들이 직접 경험해 보고 비즈니스로 이어졌습니다.
유이가 얻은 것
행사장의 열기가 온라인 입소문으로 이어졌고, 이때 쌓인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현지 커뮤니티가 오늘 유이 MCN의 뿌리가 됐습니다.

함께 선 무대의 규모 — 뷰티콘은 방문객 4만 3천 명, SNS 도달 22억에 달하는 미국 최대 뷰티 행사입니다 (뷰티콘 공식 소개 기준 · 행사 전체 규모이며 유이 단독 성과가 아닙니다).

CULTURAL EXPERIENCE

마케팅을 넘어,
문화가 됩니다.

여러 차례, 유이는 클라이언트이자 자매회사인 소서(soseo)의 의뢰로 전통 한옥에서 팝업과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K-뷰티 체험, 전통 문화 프로그램, 해외 VIP·바이어 초청까지 — 제품이 아니라 문화로 기억되는 브랜드를 만듭니다.

유이가 소서(soseo)의 의뢰로 연 한옥 팝업 — 앞마당의 간판과 옹기

회사 개요

한눈에 보는 유이

유이가 펴낸 간행물 스무 권 이상의 표지를 한자리에 모은 지면
SINCE
2008 · 출판에서 시작
부문
디자인&출판 · 유통 · 글로벌 마케팅
간행물
90권 이상 기획·출판
미국
2017년부터 현지 법인 뷰챗 운영
대표
Derek Kim
소재지
(주)유이 · Seoul, Korea